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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여행길에 함께한 ‘베니키아 관광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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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남택완 작성일12-12-18 12:38 조회2,390회 댓글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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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베니키아 호텔 직원분들...!!
12월 15~16일(1박2일)에 군산을 여행하면서, 806호에 예약 투숙했던 "남택완"이라고 합니다..!!

이번에 아내와 함께 나이 마흔 즈음에, 힐링과 오붓한 여행을 즐기고 싶어 선택하게 된 군산여행....!!
먹거리와 볼거리가 항상 존재하는 여행길이지만, 편안한 잠자리를 택하기에는 항상 어려움이 따랐습니다...!!
하루를 마무리하면서 지낼 수 있는 편안함이란 여행에 있어서도 꼭 필요한 요소이겠죠...!!
군산에서 하루를 보내기로 일정을 잡고서 찾아보기 시작한 호텔...!!
아내는 애플트리를 다녀온 여행객들의 평가를 통해 애플트리에서 하루를 보냈으면 하는 바람이었지만, 아는 지인의 소개로 애플트리 옆쪽에 위치한 “베니키아 아리울 관광호텔”이 좀 더 편안하게 쉴 수 있을 것이라 소개를 하였답니다..!!
또한 등대로에서 제공하는 해물코스요리도 접해보면 더 멋진 여행이 될 수 있다고 자신있게 말하더군요...!!
아내에게 베니키아 호텔의 홈페이지를 통해 건물과 room들을 보여주니 애플트리와 비교하여 꽤 만족을 하더군요. 그래서 호텔에 12월 8일(토)로 예약을 하였답니다. 그런데, 5일경부터 전국의 폭설로 인하여 부산에서 군산까지의 여행길이 쉽지 않을 것 같았답니다. 예약을 했기에 한 주를 연기하기가 어려울 것 같다는 생각에 전화를 해서 연기가 되냐고 물었더니, 참 친절하게 연기를 해주시더군요...!! 정말 기분이 좋아지면서 여행의 시작이 산뜻할 것 같은 예감이 들더군요..!!

부산에서 출발하여 지나치는 길에 들른 관광지, 지역의 먹거리, 잠시나마 휴게소에 쉴 수 있는 공간....!!
전주를 거쳐 군산에서의 한옥마을과 전주성당의 볼거리, 동학기념관 등을 둘러보고 언젠가 직장을 은퇴할 즈음에는 예쁜 한옥을 지어서 살고 싶은 욕심도 생기더군요...!!

오후 3시가 넘어서 군산에 도착하여, 먼저 베니키아에 들러 체크인을 하고 주변 관광지에 대해 프런트직원분들께 물어니 새만금방조제와 부안에 가서 격포항 등을 둘러보고 다시 호텔로 돌아와서 예약한 등대로에서 저녁을 드시면 될 것 같다고 조언을 해 주더군요...!!

말로만 듣던 새만금방조제...!!
인간의 힘으로 바다를 관통하는 거대한 방조제를 만들었다는 사실에 경이로움을 느끼게 하더군요..!!
방조제에서의 드라이브는 환상 그 자체입니다...!! 드라이브 끝자락 방조제 전시관을 둘러보고, 격포항의 아름다움을 보고선 다시 호텔로 돌아설 즈음 방조제에서는 일몰이 지더군요...!! 차를 세우고 아내와 함께 일몰의 멋진 광경은 아직도 잊을 수 없답니다...!!

그리고, 호텔로 돌아와 등대로 사장님께서 직접 pick-up하러 오신 고마움을 느끼면서, 해물코스요리를 맛보니 부산에서도 맛보기 힘든 다양한 해물요리와 신선함, 마지막 코스에 제공되는 시원한 해물칼국수, 서비스로 중간에 제공되는 와인 한 잔(베니키아에서 예약하면 준답니다.)까지 완벽 그 자체입니다.
부산에 살면서도 이런 코스요리의 가격에 어디서도 맛볼 수 없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이번 여행에서의 볼거리, 먹거리, 잠자는 곳 모두 기대 이상의 만족이었답니다...!!
그리고, 추위를 많이 타는 아내는 봄이 되면 다시금 군산을 방문하자고 제게 당부를 하더군요...!!

어쨌든, 이 멋진 여행을 가능하게 해준 베니키아 아리울 관광호텔의 모든 분들에게 감사의 마음 전하면서 더욱 더 건승할 수 있는 베니키아 아리울 호텔이 되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남택완 드림

댓글목록

관리자님의 댓글

관리자 작성일

안녕하세요 베니키아아리울 관광호텔입니다^^
먼저 시간내주셔서 글 남겨주신 점 정말 감사드립니다.
고객님의 글을 보니 저희들 마저 너무 기쁘고 보람됩니다 ㅎㅎㅎ
다시한번 좋은말씀 감사드리고 다음에 군산에 오시게 되면 꼭 다시한번 들려주세요^^
특별할인 들어갑니다 ㅎㅎ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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